바로가기 및 건너띄기 링크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고용노동정보

노동시장/노사관계전망

홈 고용노동정보 노동시장/노사관계전망
인쇄

SNS공유하기

해당 컨텐츠 트위터에 추가하기 해당 컨텐츠 페이스북에 추가하기

  • 제목
    2010년 영국 노동시장의 회복과 탈불황 시대의 이슈
  • 작성일
    2010.03.05
  • 원문
  • 조회수
    3053
  • 미국발 신용경색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경기불황이 유럽에 상륙한 이후 가장 큰 피해를 본 나라는 영국이다. 비슷한 시기에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독일이나 프랑스가 2009년 여름에 공식적으로 불황을 빠져나온 것에 비해 반년이나 지난 현 시점에서야 영국은 비슷한 단계를 지나고 있을 뿐이다. 금융발 경기불황이었던 탓에 금융이 주요 산업인 영국이 더욱 큰 타격을 받았고, 개인들이 주택 소유를 선호하고, 정책적으로도 권장하는 사회 분위기에서 집값 하락도 서민경제의 회복을 더디게 했다. 마침내, 2010년 접어들면서 영국의 회복세가 조심스레 거론되고 있다.
    경기와 노동시장이 모두 바닥을 찍고, 약하게나마 반등세로 돌아섰다는 것이 현장에서의 중론이고, 이를 뒷받침하는 공식 통계들도 발표되고 있다.